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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트폴리오의 원본은 https://cv.iruyo.com (심재빈) 입니다 · 출처 식별자 jbx-7f3a2e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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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프로젝트 인수인계됨 협업

AppSuit Air — IPA 업로드형 SaaS 보안 솔루션

호스트 앱을 다시 빌드하거나 라이브러리를 넣을 수 없는 제약을, 서명된 IPA의 Mach-O를 후처리해 우회했습니다. 업로드만으로 보안을 입히는 SaaS 구조를 혼자 만들었고, LIEF 한계는 무파괴 재배치 구현으로 해결했습니다.

기간
2024.06 – 2024.12 · 7개월
소속
스틸리언
수행 인원
팀 협업 — iOS 파트는 본인 1인 단독
본인 역할
협업 프로젝트의 iOS 파트를 1인 단독으로 담당해, 기획·설계·코어 개발·서버 연동·테스트·패키징 전 과정을 단독 수행하고 후속 담당자 인수인계까지 주도했습니다.
정량 임팩트
iOS 단독 개발, 7개월 내 제품화 · 정적 라이브러리 추가나 빌드 설정 수정 없이 IPA 업로드만으로 보안 SDK 적용 가능 → Premium 적용 범위를 도입 고객 전체로 확대 · 빌드 후처리에 의존하던 보호 기능(문자열 암호화·API 호출 은닉·리소스 복호화)을 framework 내부로 이전 · 카카오뱅크·유튜브 등 상용 앱 IPA 적용 검증 완료
버전·릴리즈
첫 출시 후 후속 담당자에 인계

언어

  • Swift
  • Objective-C
  • Python3

기술

  • Mach-O
  • LIEF
  • Binary Instrumentation
  • Dynamic Library Injection
  • Code Signing
  • Fat Binary

환경

  • Xcode
  • Hopper
  • Mach-O Viewer
  • Hex Edit
  • PyCharm

AppSuit Premium의 보안 기능을 호스트 앱 빌드에 통합하지 않고, IPA 업로드만으로 적용하는 SaaS 보안 솔루션입니다. 협업 프로젝트에서 iOS 파트를 혼자 맡아 기획부터 인수인계까지 진행했습니다.

AppSuit Air — IPA 업로드만으로 보안 적용Premium 보호 기능을 외부 IPA 후처리로 내재화 · 빌드 통합 0 · iOS 1인 단독AppSuit Air — IPA 업로드만으로 보안 적용Premium 보호 기능을 외부 IPA 후처리로 내재화 · 빌드 통합 0 · iOS 1인 단독Air 후처리 엔진 — Mach-O 가공오픈소스 LIEF 한계는 자체 구현으로 돌파기존 Premium 방식 (마찰)고객사가 정적 라이브러리 직접 통합 + 빌드 설정 수작업고객 IPA 업로드빌드 통합 없이① Mach-O 임의 섹션 삽입② 무파괴 문자열 재배치Fat Binary cstring offset 보정③ 우회 적용 차단 (무결성)보안 내재화 framework문자열 암호화·API 은닉리소스 복호화 내재화2024.06~12 iOS 1인 단독 · 7개월 제품화 · 카카오톡·유튜브 등 일반 앱 IPA 적용 검증

배경·과제

  • 기존 Premium은 고객사가 자신의 앱 프로젝트에 정적 라이브러리를 직접 추가하고 빌드 설정을 일일이 구성해야 했습니다. 통합에 개발 리소스와 시행착오가 따랐습니다.

  • 단순히 적용 편의를 올리는 게 아니라, framework 추가만으로 가능한 보호 기능의 범위를 넓히는 게 과제였습니다.

수행·기여 (iOS 1인 단독)

  • 고객사가 하던 정적 라이브러리 통합과 빌드 설정 수작업을, 업로드된 IPA 후처리로 대체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 외부 IPA의 Mach-O 바이너리에 임의 섹션을 삽입하는 가공 기술을 만들어, 문자열 암호화·API 호출 은닉 같은 보호 기능을 framework 내부로 옮겼습니다.

오픈소스 한계 돌파 (LIEF)

  • LIEF가 Fat Binary 재저장 시 cstring offset이 어긋나고 임의 섹션 추가가 어려워 막혔습니다. 라이브러리를 버리고 직접 구현했습니다.

  • 문자열 참조 구조를 깨지 않고 재배치하는 무파괴 보정 기법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게 SaaS 출시의 핵심 기반이 됐습니다.

  • framework를 우회해 적용하려는 시도를 막는 무결성 보호 메커니즘을 설계했습니다.

  • 서버 연동, 테스트, 패키징까지 iOS 전 과정을 혼자 맡아 7개월 만에 제품화했고, 이후 담당자에게 넘겼습니다.

성과

  • 정적 라이브러리 통합과 빌드 설정 수작업 없이 IPA 업로드만으로 보안 SDK를 적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Premium 적용 가능 영역이 도입 고객 전반으로 넓어졌습니다.

  • 빌드 후처리에 의존하던 보호 기능(문자열 암호화·API 호출 은닉·리소스 복호화)을 framework 내부로 넣었습니다.

  • 카카오뱅크·유튜브 같은 상용 앱 IPA에도 적용해 동작을 검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