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Suit Keypad — iOS 레거시 제품군 재정비
해외 금융 고객이 쓰는 레거시 Keypad Core를 손봐도 두 라인 빌드가 깨지지 않게 호환·패키징을 표준화했고, 다음 담당자가 혼자 이슈 대응이 가능할 만큼 기준을 올린 정비 작업
언어
- Swift
- Objective-C
기술
- XCFramework
환경
- Xcode
회사 설립 후 거의 손대지 않던 레거시 Keypad 제품(Legacy Core·해외 금융 고객사 라인)을, 다음 담당자가 코드를 보고 고객 이슈를 혼자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다시 정비했습니다.
배경·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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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가 드물어 담당자 교체 시 대응이 어렵던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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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금융 고객이 실제로 쓰는 제품이라, Core를 수정해도 두 라인의 빌드가 깨지면 안 됐습니다.
수행·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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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Core를 정비하고 해외 고객 라인을 맞춰, Core 변경이 양쪽 빌드에 안전하게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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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생성과 패키징 과정을 문서로 남기고 절차를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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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와 해외 금융 고객 라인으로 나뉜 브랜치 통합을 검토하며, 운영 자료(Security Keypad Workflow)를 정리했습니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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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팀 2025년 목표에 본인 담당 항목으로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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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기반을 정리해 다음 담당자가 단독으로 고객 이슈를 처리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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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라이브러리 내장화와 Swift 6 대응 리뉴얼은 팀원이 주도해 병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