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보안 제품 팀 운영·리딩
직급 대신 사전 과제 검증으로 배정해 1인 의존 iOS 보안 팀을 구조적으로 분산: 운영·신규 70:30, 표준 프로세스로 독립 운영 체제로 전환한 팀 리딩
2025년 7월 iOS 보안 솔루션 팀장을 맡아, 한 사람에게 쌓여 있던 제품군을 팀이 각자 책임지고 돌릴 수 있는 구조로 바꾸고 운영·개발 프로세스·회고 체계를 직접 설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장이 되기 전부터 인수인계와 업무 분담을 주도했습니다.
배경·과제
- 4개 제품군(Premium·서브 제품군·AVSuit·SaaS Air)이 한 사람에게 몰려 “내가 없으면 멈추는” 구조였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품질로 돌아가게 할 운영·프로세스·인수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수행·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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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기반 배정 (팀장 이전부터 주도) 직급 대신 검증된 역량으로 나눴습니다. 새 팀원에게 사전 과제를 내어 실제 기술 수준과 강점·약점을 직접 보고, 그 정보로 제품과 난이도를 맞춰 인수인계 순서와 업무 분담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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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로 1인 의존 해소 안정 운영 중인 Premium 코어에서 서브 제품군·AVSuit·SaaS Air 순으로 난이도별 계단식 이관 순서와 검증 기준(아키텍처 이해·고객 워크플로우·코드 읽기·디버깅)을 세웠습니다. ‘인수자가 입회 없이 단독으로 고객 이슈를 해결’하는 것을 완료 기준으로 잡아 이관을 마쳤습니다. 이 분산을 구조적 역할 분담으로 공식화한 시점에 팀장으로 승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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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계 제품별 메인·보조·QA 배정과 운영:신규 70:30 로드맵을 고정했습니다. 팀 목표·업무 분장·제품 보드를 Notion·Jira로 표준화했습니다. 정기 검수 루틴으로 이슈·릴리즈·고객 적용·취약점 일정을 한 흐름에서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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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Git Flow 브랜치 전략, 4축 MR 템플릿(제목·요약·리뷰 포인트·참조), 24시간 리뷰 원칙, CodeReview Guide를 정리해 제품 7종에 같은 리뷰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이후 GitLab MR 리뷰봇을 붙여 1차 리뷰 의견을 자동으로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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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체계 성과·이슈·개선·학습·감사 5축 보드를 Jira 정식 업무로 등록하고, 팀원 자율 참여 구조로 정기 회고를 돌려 결과를 팀 목표·로드맵(70:30 재조정)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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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조직 대변 본부 정기 회의·리더 파트 회의·본부 회고에서 iOS 팀 릴리즈·고객 적용 현황과 차기 제품 방향(MAST·AppSuit AIModel)을 대표해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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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형 운영 팀장 역할을 하면서 제품 운영 실무도 직접 맡는 형태로 일했습니다. (개별 작업은 각 제품 카드 참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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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팀이 연 2~3회 메이저 릴리즈를 표준 프로세스 위에서 안정적으로 수행했습니다. 한 사람에게 의존하던 구조가 팀원 각자 독립 운영하는 구조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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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리소스의 30%를 신규 제품(AppSuit AIModel·MAST·Toolbox)에 고정 투자해 운영에 매몰되지 않는 신규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운영:신규 7:3 비율은 회고 결과에 따라 분기마다 재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