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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운영 완료 주도

AppSuit Premium — iOS 사용성 개편

구버전과 신버전 고객이 함께 쓰는 상황에서 하위호환을 유지하며, 흩어진 사용성 이슈 세 가지를 한 트랙으로 묶어 정비 — 스레드 네이밍 컨벤션으로 크래시 추적 시간을 1시간 이상에서 수 분으로 줄임

기간
2026.03 – 2026.05 · 3개월
소속
스틸리언
수행 인원
본인 1인
본인 역할
Premium iOS 사용성 개편 세 건(2차 옵션 UX 개선, 스레드 네이밍 컨벤션 수립, 빌드 페이지 UX 안내 작성)을 본인이 주도해 설계·구현·내부 공유 문서까지 맡았습니다. 구현 방향은 팀 회의로 합의했고, 실제 실행은 팀원·타팀과 나눠 진행했습니다.
정량 임팩트
스레드 네이밍 공통 컨벤션을 도입해 크래시·디버그 때 기능 추적 시간을 1시간 이상에서 수 분으로 줄였습니다. 2차 옵션 사용성 정비, 탐지 정책 용어 4종 통일, 빌드 페이지 UX 개편 안내 문서까지 포함해 전체 리팩터링했고, 결과는 Premium 도입 고객 전반에 반영됐습니다.
버전·릴리즈
AppSuit Premium iOS 출시 릴리즈. 하위호환을 위해 빌드 페이지에 구버전 호환 UX 별도 레이아웃 제공.

언어

  • Swift
  • Objective-C
  • Python3

기술

  • XCFramework
  • MVVM

환경

  • Xcode
  • PyCharm

릴리즈에서 2차 옵션 UX, 스레드 네이밍, 빌드 페이지 UX 세 영역을 동시에 정비했습니다. 탐지 정책 용어 4종 표기도 같이 맞췄습니다.

배경·과제

  • 메이저 버전이 전체 도입 고객에 적용되는 구조였습니다. 옵션 노출, 용어, 디버깅, 빌드 안내가 제각각이면 고객 사용성과 사내 대응 속도가 같이 떨어졌습니다. 흩어져 있던 사용성 이슈를 한 트랙으로 묶었습니다.

  • 구버전 고객과 신버전 고객이 함께 있어서, 새 UX를 넣으면서도 하위호환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수행·기여

  • 2차 옵션 UX는 단계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바로 바꿔도 되는 옵션 표시명부터 수정하고, 정책별 동적 노출은 다음 단계로 뺐습니다.

  • 탐지 정책 용어 4종을 영어 원어 기준으로 정리하고, 한국어 병기를 붙여 회사 공식 표기로 정착시켰습니다.

  • 스레드 이름만 봐도 어떤 SDK 탐지 기능인지 알 수 있게 네이밍 컨벤션을 만들었습니다.

  • 빌드 페이지 UX 개편 안내 문서를 써서 사내와 고객사 담당자가 같은 자료를 참고하도록 했습니다.

  • 하위호환을 위해 구버전 의존성 키 포맷은 그대로 두고, 신버전 그룹에만 새 UX 레이아웃을 분기했습니다.

성과

  • 스레드 네이밍 컨벤션 덕분에 크래시 리포트와 디버그에서 기능 추적 시간이 1시간 이상에서 수 분으로 줄었습니다.

  • 탐지 정책 용어 4종이 통일돼 사내·고객 간 표기가 안정됐습니다.

  • Premium 도입 고객 전반에 릴리즈가 적용되며 개편 UX가 바로 반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