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Suit Premium — iOS 사용성 개편
구버전과 신버전 고객이 함께 쓰는 상황에서 하위호환을 유지하며, 흩어진 사용성 이슈 세 가지를 한 트랙으로 묶어 정비 — 스레드 네이밍 컨벤션으로 크래시 추적 시간을 1시간 이상에서 수 분으로 줄임
언어
- Swift
- Objective-C
- Python3
기술
- XCFramework
- MVVM
환경
- Xcode
- PyCharm
릴리즈에서 2차 옵션 UX, 스레드 네이밍, 빌드 페이지 UX 세 영역을 동시에 정비했습니다. 탐지 정책 용어 4종 표기도 같이 맞췄습니다.
배경·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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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버전이 전체 도입 고객에 적용되는 구조였습니다. 옵션 노출, 용어, 디버깅, 빌드 안내가 제각각이면 고객 사용성과 사내 대응 속도가 같이 떨어졌습니다. 흩어져 있던 사용성 이슈를 한 트랙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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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전 고객과 신버전 고객이 함께 있어서, 새 UX를 넣으면서도 하위호환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수행·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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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옵션 UX는 단계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바로 바꿔도 되는 옵션 표시명부터 수정하고, 정책별 동적 노출은 다음 단계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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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 정책 용어 4종을 영어 원어 기준으로 정리하고, 한국어 병기를 붙여 회사 공식 표기로 정착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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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이름만 봐도 어떤 SDK 탐지 기능인지 알 수 있게 네이밍 컨벤션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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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페이지 UX 개편 안내 문서를 써서 사내와 고객사 담당자가 같은 자료를 참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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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호환을 위해 구버전 의존성 키 포맷은 그대로 두고, 신버전 그룹에만 새 UX 레이아웃을 분기했습니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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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네이밍 컨벤션 덕분에 크래시 리포트와 디버그에서 기능 추적 시간이 1시간 이상에서 수 분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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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 정책 용어 4종이 통일돼 사내·고객 간 표기가 안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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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도입 고객 전반에 릴리즈가 적용되며 개편 UX가 바로 반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