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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기획 기획·검토 단독

MAST —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자동화 솔루션

AppSuit의 ‘처방’ 앞단에 비어 있던 ‘점검’ 시장을, 사내 동적 탐지 자산을 재활용해 착수비용을 줄이면서 메운 자동 진단 PoC — 금보원 19개 항목을 진단 매트릭스로 구조화, GUI·CLI 투트랙 1인 기획

기간
2025.07 – 2025.12 · 6개월
소속
스틸리언
수행 인원
본인 1인 단독 기획
본인 역할
신규 개념 검증(PoC) 제품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자동화 솔루션(MAST)'의 구상·기획·경쟁 제품 분석·일정 산정을 1인 단독으로 수행했습니다. iOS 앱 보안 강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제공 방식과 진단 항목 매트릭스를 설계했습니다.
정량 임팩트
금융보안원 평가 항목 19개에 자체 시나리오를 더해 진단 매트릭스를 만들었다. 경쟁 제품과의 기능을 항목별로 비교하고, macOS·Windows GUI와 CLI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IPA를 넣으면 진단 보고서가 생성된다. 제품화까지 약 6개월 일정을 산정해 워크시트로 정리했다. 전부 혼자 진행한 작업이다.
버전·릴리즈
기획 단계 — 제품 기능 목록, 경쟁 제품 대비 기능 매트릭스, 금융보안원 평가 항목 매핑, 일정 산정 워크시트 완료. 착수 시점은 조직·투자 결정 대기.

언어

  • Swift
  • Python3

기술

  • Frida
  • libimobiledevice
  • Binary Instrumentation

환경

  • Xcode
  • PyCharm

Stealien의 신규 개념 검증(PoC) 제품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자동화 솔루션(MAST)’을 혼자 기획했습니다. 구상, 경쟁 분석, 일정 산정까지 전 과정을 1인 트랙으로 끌었습니다.

MAST —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자동화 (PoC 기획)IPA 한 개 입력 → 4축 진단 → 보고서, 결과를 AppSuit 보호로 잇는 업셀링까지 1인 설계MAST —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자동화 (PoC 기획)IPA 한 개 입력 → 4축 진단 → 보고서, 결과를 AppSuit 보호로 잇는 업셀링까지 1인 설계MAST 4축 진단 엔진동적 탐지 대부분 사내 자산 재사용 — 착수 비용↓업셀링고객 IPA 입력Development 서명① 정적 분석 (SAST)Mach-O 파싱 + 사내 노하우 재활용② 동적 분석 (DAST)탈옥 단말 attach·hook 결과 수집③ 입력 변조 (Fuzzing)Deeplink·URL scheme 파라미터 조작④ 디바이스 제어libimobiledevice — 설치·로그 수집진단 보고서 + GUI시나리오별 pass/fail 실시간매트릭스·상세·샘플 화면 출력AppSuit 보호 교차 제안‘점검 → 처방’ 업셀링 파이프라인취약점 결과를 보호 제품으로 연결금융보안원 평가 항목 19개 매핑 · 경쟁 제품 대비 기능 매트릭스 · GUI/CLI 투트랙 · 약 6개월 일정 산정 — 2025.09~ 1인 단독 기획

배경·과제

  • AppSuit 제품군은 이미 배포된 앱을 보호하는 ‘처방’ 포지션이라, 그 앞단에서 자사 앱의 취약점을 미리 점검하려는 ‘점검’ 수요가 비어 있었습니다.

  • 진단 결과를 AppSuit 도입으로 연결하는 ‘점검 → 처방’ 흐름도 없었습니다.

  • 금융보안원 모바일 앱 평가 항목(19개 + 상세 시나리오)을 충족하는 자동 진단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수행·기여

  • 제품 구상, 설계, 경쟁 분석, 일정 산정을 혼자 작성해 팀 공유본으로 만들고, 기능별 일정 워크시트까지 정리했습니다.

  • 제공 방식은 두 갈래로 설계했습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CI 통합용 명령줄 도구(CLI, Python/JS)와 비개발자용 그래픽 화면(GUI, macOS·Windows, Swift+JS)입니다.

  • 입력은 Development 서명된 IPA, 출력은 매트릭스·상세·샘플 화면이 담긴 진단 보고서로 정의했습니다.

  • 진단 기술 스택은 네 축으로 구성했습니다.

  • 정적 분석(SAST): Mach-O 파싱과 사내 노하우 재활용.

  • 동적 분석(DAST): 실행 중인 앱의 동작 관찰·계측.

  • 입력 변조 시험: 외부 입력 경로 조작으로 결함을 유도하는 fuzzing.

  • 디바이스 제어: libimobiledevice로 설치와 로그 수집 처리.

  • 금융보안원 19개 항목을 분류·항목명·평가 설명·검증 절차·자동화 가능 여부의 5속성으로 구조화하고, 항목별 자동화 가능성을 판정했습니다.

  • ‘금보원 평가 항목 → 경쟁 제품 기능 → MAST 기능’의 3열 대응 매트릭스를 만들고, 자동/수동 검사 구분도 같은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GUI 흐름은 IPA를 끌어다 놓으면 시나리오별 pass/fail이 즉시 표시되고, 보고서 출력 뒤 ‘AppSuit 옵션으로 보호 가능’을 교차 제안하는 형태로 잡았습니다.

성과

  • 금융보안원 19개 평가 항목 매핑과 자체 시나리오, 경쟁 제품 비교 매트릭스, GUI·CLI 제공 방식, 약 6개월 일정 산정까지 전 과정을 혼자 완성했습니다.

  • 진단이 끝나면 ‘AppSuit으로 보호 가능’ 제안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점검 도구 자체가 영업 자산이 되고 결과는 AppSuit 판매로 이어집니다.

  • 사내 동적 탐지 기술 대부분을 재활용해 착수 시 개발 비용을 줄일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 2025년 하반기 착수 예정이었으나 Premium·AppSuit Air 우선순위에 밀려 보류됐고, 2026년 Premium 안정화와 AppSuit AIModel PoC 완료 후 재검토 예정입니다. 금보원 항목 구조화, 경쟁 분석 매트릭스, 제공 방식 권고안은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남겨 두었습니다.